용인이 바뀝니다
우리동네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용인특례시는 인류의 가장 진보된 자족도시를 개발하여,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의 거대한 도약과 지속 가능한 삶을 개척합니다.

단일 규모 세계 최대의 도약,
세금 인상 없는 완벽한 도시를 런칭합니다.
단순한 공장 건설을 넘어 남사·이동의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편하는 메가시티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기업 보호와 주민 생활권 보장을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
사업 규모 및 의의
- · 235만 평 규모의 메가시티급 개발
- · 총사업비 약 9조 6,370억 원
- · 남사·이동의 근본적 개편
지역 기업 및 주민 상생
- · 52개 기존 기업 '이전단지' 확보
- · 변전소 이격(640m) 안전 확보
- · 오·폐수 시설 마을 밖 이동 배치
생활 기반시설 확충
- · 전력·용수 등 인프라 대대적 확충
- · 주차장·공원·녹지 복합 조성
- · 주민 생활권 및 정주 여건 개선
교통망 체계 혁신
- · 꽃마을 진입로 등 우회로 확보
- · 통학·통근 안전 확보 및 주차장
- · 남사 중심지 연결 대중교통 확충
지역상생 프로젝트 | 세금 인상 없는 안정적 투자 구조로 완벽한 도시를 런칭합니다.

왜 남사·이동인가?
대한민국 반도체 패권의 심장부.
약 777만㎡(235만 평) 규모의 압도적 입지.
산업시설용지 451만㎡를 포함하여 협력화단지와 기업이전단지가 함께 계획된 단일 최대 부지입니다. 전력·용수 등 국가급 인프라가 대폭 확충되며, 남사읍 중심지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적 교통 체계를 구축합니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사람 중심 도시
"평택의 시행착오를 넘어, 용인의 새로운 상생 모델"
우리는 단순히 산업단지를 개발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사람들이 오래 머물고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과거 일부 대규모 개발 지역은 빠른 공급 중심의 성장 속에서 '주말이면 비어 있는 도시',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도시'라는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특히 의료·교육·정주 환경이 충분히 갖춰지지 못하면서 지역 주민과 신규 유입 인구 모두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용인은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원주민과 지역사회를 개발의 중심에 둡니다.
남사읍 지역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주민과의 투명한 소통 구조를 마련하고, 개발 과정 전반에 주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합니다.
또한 단순한 금전 보상에 그치지 않고, 이주자 택지 및 상가 용지 지원 등 실질적인 재정착 대책을 통해 원주민의 삶의 기반까지 함께 지켜나갈 계획입니다.
용인의 미래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주민과 기업, 도시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이 될 것입니다.
숫자로 보는 용인의 미래
총 고용 창출
직접 6,500명 + 간접 22,000명
자산 가치 상승
스마트 인프라 확충 시너지
교통망 (GTX-A)
서울 강남권 진입 소요 시간
미래 투자 규모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용인은 인류의 가장 진보된 인프라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삶과 번영을 향한 거대한 도약을 개척해 나갑니다.
우리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이 시간과 가장 풍요롭게 머무는 새로운 인프라의 표준을 만듭니다.
용인은 인류의 가장 진보된 인프라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삶과 번영을 향한 거대한 도약을 개척해 나갑니다.
우리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닌, 사람이 시간과 가장 풍요롭게 머무는 새로운 인프라의 표준을 만듭니다.
PROJECT DETAILS →Semiconductor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가동 본격화
- 국가산단 조기 가동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임기 내 첫 가동
- 협력 체계 구축'용인반도체 민·관·정 협의체' 상설 운영
- 인재 양성 인프라반도체 대학원 대학교 설립
- 문화 자산 확보K-반도체 과학기술 문화센터 건립

Transportation
강남역 30분대 진입을 위한 광역 철도망 확충
- 급행 노선 확정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조기 확정
- 지선 신설용인분당급행철도(YTX) 노선 신설
- 국가망 반영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